LF 아떼 바네사브루노, '프렌치 감성' 테니스 캡슐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는 파리 감성의 여성복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에서 ‘테니스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캡슐 컬렉션은 테니스를 모티브로 한 ‘테니스 클럽 드 아떼 파리(Tennis Club de Athe Paris)’로 프랑스에서 열리는 테니스 대회인 ‘롤랑가로스’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일과 후 짧게 운동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운동 전후는 물론이고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질리지 않는 그레이와 아이보리 색을 중점적으로 사용했으며 올해의 팬톤 컬러인 '베리페리'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해 경쾌한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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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스웨트셔츠와 테니스룩의 상징인 플리츠 미니 스커트, 허릿단의 밴드 디테일로 실루엣을 살린 원피스, 드레스와 세트로 착용 가능한 배색 가디건 등 의류와 함께 모자와 양말 등 잡화류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테니스 캡슐 컬렉션 전 제품은 LF몰을 비롯한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출시된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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