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리필 파우치 3종 추가 출시…“환경 생각 착한 패키지”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키엘이 기존 용기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 82%까지 절감할 수 있는 ‘퓨처 메이드 베터 리필 파우치 3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키엘은 최근 가치 소비가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음과 동시에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신제품을 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처음 출시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미노 애시드 샴푸와 컨디셔너, 자몽 리퀴드 바디클렌저 리필 파우치에 이어 올해는 자몽 핸드 워시, 자몽 핸드 앤 바디로션, 크렘 드 꼬르 바디 크림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키엘 퓨처 메이드 리필 파우치 6종은 키엘에서 가장 사랑받는 바디, 헤어, 핸드 제품의 1L 대용량 리필 파우치로 패키지 변화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73%에서 최대 82%까지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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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은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인 ‘퓨처 메이드 베터(FUTURE MADE BETTER)’ 캠페인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키엘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공병을 수거하고, 수거된 공병은 공정을 거쳐 재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수거한 공병으로 어린이 스툴을 제작해 푸르메 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으며, 올해 초에는 화장품 공병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컨셉의 매장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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