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7차 자문위원 회의…우크라 사태 등 현안 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는 31일 광주하이테크센터 회의실에서 제7차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 회의는 경총 사무국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현재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 급증에 따른 금요조찬포럼 및 광주경총 주요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자문과 함께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광주전남 해외진출 기업 및 관련 업계의 수출입 차질 불가피 등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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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은 현재 자문위원 회의를 매분기마다 정례적으로 개최해 사업과 운영전반에 관한 자문을 받고 있으며, 자문위원의 회원사에 대한 상담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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