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강묘영 의원,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
“의정 발전·주민화합 헌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의회는 강묘영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한민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봉사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대한민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방의 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강묘영 의원은 ‘진주시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안’ 외 4건의 의안을 발의했다. 또 ‘진주시 문화거리 활성화 및 운영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LH 해체 반대 1인 시위, 항공 우주청 설립 건의안에 동참해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열정을 보여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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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묘영 의원은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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