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불법주정차로 ‘몸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는 지난 2월 한 달간 고정형 CCTV를 통해 불법주정차 1037건을 단속했다.
단속 건수 별로는 대한교통 주변이 123건, KTX 김천구미역 버스 통행로 98건, 율곡동 파크드림시티 삼거리 92건 순이었다.
KTX 김천구미역 버스 통행로는 유예시간 없는 즉시 단속 구간으로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주로 단속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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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관행을 근절하고 주차 질서, 주차 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 불법주정차 단속 시간과 단속 구역을 숙지하고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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