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의 수면케어 매트리스 신규 라인업.

교원 웰스의 수면케어 매트리스 신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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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는 혼수 시장에 확산된 '수면 경제'(슬리포노믹스) 수요를 잡기 위해 슬립테크 신제품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웰스는 '수면케어 매트리스'를 출시하며 렌탈 업계에서 가장 먼저 수면 건강까지 관리하는 슬립테크 기기를 선보였다. 수면케어 매트리스 라인업에 ‘웰스 사물인터넷(IoT) 수면기어’를 장착해 코골이나 수면 불규칙호흡 등 수면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웰스 IoT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동 전송되며 사용자가 본인의 수면 상태를 매일 확인 할 수 있다.

수면상태 측정이 가능한 수면케어 매트리스는 총 6종이다. ▲인체공학적 5분절 프레임이 적용된 ‘모션베드’ ▲공기압을 활용한 8개 에어포켓으로 피로회복 및 수면 장애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웨이브 매트리스’ ▲세계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스프링에어 네이처’ ▲가성비 좋은 ‘코지슬립’를 비롯해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 플러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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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6종은 타 기기들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완벽한 수면 환경을 구현할 수도 있다. 연동 가능한 제품은 인공지능(AI) 스피커, 스마트조명, 보일러 등으로 모든 기기는 웰스 IoT 앱으로 구동 가능하다. IoT 연동을 통해 수면 환경에 따라 적합한 온도와 조도, 수면과 기상을 돕는 음악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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