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관읍 ‘LH5단지 아파트’가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관읍 ‘LH5단지 아파트’가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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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관읍 ‘LH5단지 아파트’와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관읍 LH5단지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정신건강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코로나19로 대면상담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장군보건소는 2018년부터 해운대백병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정신질환자의 복지를 위한 중증 관리사업과 군민의 정신건강 문제 예방 등을 위한 상담·캠페인·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는 관내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자살 예방을 위해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2020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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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관계기관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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