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프리미엄 자메이카 럼 '킹스톤 6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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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수입 주류 브랜드를 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프리미엄 자메이카 럼 ‘킹스톤 62’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킹스톤 62는 1749년부터 럼을 생산해온 ‘애플톤 이스테이트(Appleton Estate)’가 만든 자메이카 럼이다. 80년간 엄격하게 지켜온 전통적인 제조법을 바탕으로 사탕수수 재배부터 증류, 병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메이카 현지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킹스톤 62 화이트 럼’과 ‘킹스톤 62 골드 럼’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기후와 토질 등 사탕수수가 자라기 좋은 환경인 자메이카에서 비유전자변형(non-GMO) 친환경 사탕수수를 사용해 순수한 풍미를 선사하고, 자메이카의 천연 석회암 여과수를 이용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른 지역보다 숙성 속도가 3배 빠른 자메이카의 열대 기후로 한층 더 깊어진 럼의 풍미와 향을 즐길 수 있다.


킹스톤 62 골드 럼은 7년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한 4개의 럼을 블렌딩해 만든 제품으로, 허니 아로마와 시트러스, 스파이스와 당밀향을 느낄 수 있다. 킹스톤 62 화이트 럼은 3년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한 2개의 럼을 블렌딩해 바나나와 파인애플, 코코넛 등 자메이카 특유의 신선한 과일 향과 달콤한 아로마가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높은 숙성도를 있는 그대로 즐겨도 좋지만, 라임과 함께 즐기는 ‘모히또’나 콜라를 넣어 만드는 ‘럼 앤 코크’ 등 칵테일의 기주로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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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 모두 700ml 용량에 도수는 40%이며, 주요 리커샵과 주류 판매점을 비롯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으로 픽업할 수 있는 스마트 오더 서비스로도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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