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미디어 아트가 설치돼 있다.

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미디어 아트가 설치돼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일상생활에 지친 고객들에게 희망찬 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스프링 바이브’ 테마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센텀시티점 등에는 화려한 대형 꽃 조형물을 1층 중앙에 설치된다. 또한 봄을 상징하는 꽃을 디지털화해 점포 곳곳에서 설치해 마치 미디어 아트 갤러리를 방문한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3D 영상은 신세계가 직접NFT로 제작해 고객들에게 증정한다. 오는 6일까지 백화점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누구나 하루에 한번씩 응모 가능하며, 9일 당첨자 선정 뒤 17일 NFT 지갑으로 발송한다. 최초 응모 시에는 신세계백화점 식음시설 할인권도 준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니뮤직과 손잡고 오는 3일 오후 8시 언택트 라이브 콘서트도 진행한다. 국내 최고 감성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이하이와 인디 음악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10CM가 참여한다.

봄맞이 라이프 스타일 제안전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지하 1층 중앙행사장에서 생활가전, 반려식물, 디퓨저, 와인 등을 소개한다.

AD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일상 생활에 지친 고객들에게 봄의 활기찬 기운을 선물해드리고자 특별한 테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