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와 파트너십

레고랜드가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염승윤 풀무원푸드머스 상무, 이정일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상무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레고랜드가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염승윤 풀무원푸드머스 상무, 이정일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상무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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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정일 레고랜드 상무와 염승윤 풀무원푸드머스 키즈 영업 상무 등 양사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레고랜드와 풀무원푸드머스의 주요 고객 층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형 놀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사는 ▲풀무원푸드머스 고객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원아의 레고랜드 시설 이용 지원 ▲풀무원푸드머스 고객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 행사에 대한 상호 협력 진행 ▲상호 행사 홍보 시 적극 협조 ▲기타 상호 교류 협력 가능 분야 및 지원 확대를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풀무원푸드머스 급식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영유아 고객에게 레고랜드 테마파크 내부 시설과 레고랜드 호텔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일 레고랜드 방문 시 입장권 할인 혜택과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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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무는 "오는 5월5일 어린이날에 맞춰 개장하는 레고랜드에서 어린이 및 가족 고객들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함께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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