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아시아펀드대상-해외펀드 부문 베스트펀드상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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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2022 아시아경제 펀드대상 해외펀드부문 베스트펀드에는 삼성자산운용 삼성 베트남 펀드가 선정됐다.


관리자산 300조원의 국내 최대 자산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의 삼성 베트남 펀드는 지난해 수익률 83.7%를 기록하며 해외주식형 펀드 중 1위로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이 펀드는 베트남의 업종별 대표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운용역의 투자 확신으로 소수의 대형 우량 주식에 장기 투자하고 있다. 이 펀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변동성으로 불안정한 글로벌 금융 환경에도 탁월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베트남은 풍부한 노동력과 정치 안정, 외국인 투자 여건 개선 등의 개혁 조치를 시행했으며 노동 인구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공장부지 무상제공, 법인세 4년간 면제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외국인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 코로나19로 전 세계 경제가 침체된 2020년에도 2.9%라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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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이 펀드 외에도 주식과 채권 운용에서도 강점을 갖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 없던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도를 도입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삼성 베트남 펀드 등 주요 해외펀드 등은 장기·안정적인 성과로 업계 대표 펀드로 자리 잡았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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