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하이브리드 방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지난해 2월 진행된 비대면 방식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권혁대 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대학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만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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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24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사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에는 학과별로 사전에 선정한 신입생 1명씩만 행사장에 입장하고 이외에 신입생은 대학 유튜브와 줌(ZO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 참석하는 신입생의 경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 확인제)를 적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할 방침이라고 대학 측은 설명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수강신청, 졸업학점, 강의방식 등 대학생활 전반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폭력예방교육, 동아리 홍보, 토크쇼, 축하공연 등을 병행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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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권혁대 총장은 “우리 대학 신입생이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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