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선 주자에 바란다’ 대전상의-대전세종연구원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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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상공회의소는 최근 대전세종연구원과 ‘대전·세종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우주청 대전 유치’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대전상의 정태희 회장과 대전세종연구원 정재근 원장, 허태정 대전시장, 한밭대 최종인 부총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여해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에게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우주청 유치에 당위성을 부각, 건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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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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