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택 분야 정통
상품개발 및 외주구매본부장 등 이력

양동기 효성중공업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효성중공업)

양동기 효성중공업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효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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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298040 KOSPI 현재가 3,745,000 전일대비 280,000 등락률 -6.96% 거래량 70,467 전일가 4,02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진실 공방 "주식 2.6억 매수 후 6년 옥살이…1050억 벌었다" "주식 2.6억 몰빵 후 감옥 갔는데, 1050억 됐다"…4만% 수익 '대박'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이 18일 양동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양 내정자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대우건설에 입사했다. 대우건설에서 주택사업본부장, 건축·주택 상품개발 및 외주구매본부장을 역임했다. 건축·주택 분야에 정통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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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관계자는 "양 내정자는 국내외 건설시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효성 건설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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