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레인TPC, 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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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조현철이 단편영화 연출에 나선다.


17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영화감독의 단편 제작기를 담은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서 조현철 감독이 단편 '부스럭'을 선보이며 배우 천우희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오는 4월 공개되는 '부스럭'은 커플이었던 현철과 미진이 헤어진 후, 그들의 이별 사유를 파헤치고자 직접 나선 세영이 겪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그린다. 이별 이유를 찾는 세영 역에는 천우희가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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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차이나타운', '마스터', 드라마 '호텔 델루나', 넷플릭스 'D.P.'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조현철이 감독으로 나선다. 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하며 단편 연출, 각색 등에 참여한 바. '부스럭'을 통해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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