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법인세 관리 실무 교육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체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24일 ‘기초부터 개정세법까지 법인세 관리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회계 담당자의 법인세 신고 및 관리 업무 처리 능력 제고를 위해 개최하게 됐다.
교육과정은 ▲2022년도부터 적용되는 법인세 주요 개정사항 ▲법인세 계산구조 ▲법인세 세무조정 및 소득처분 ▲익금 및 손금의 기초개념 ▲주요 익금 및 손금 사항 ▲법인세 증빙 업무 등 법인세 신고 업무의 이론 및 실무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약 7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는 서울 송파구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세준 세무사가 나설 예정이며, 수강생은 교육 교재와 수료증 및 당일 무료 주차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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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에는 인사노무 관리 실무, 유형별 지출증빙 관리 및 종합소득세 신고 실무 총 2개 실무교육과정도 열린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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