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우드, 배우 안보현 모델 기용…22SS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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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는 새로운 모델로 배우 안보현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렌우드는 올해 ‘당당함이 스타일’이라는 시즌 방향성을 설정하고 직장인 및 직업인들과 공감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웨어의 캐주얼화 분위기에 발맞춰 브렌우드만의 차별화 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당당한 남성’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그 일환으로 브렌우드는 2022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안보현을 선정했다. 안보현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개성과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남친룩의 정석이라 불릴 정도로 평소 옷을 소화하는 능력이 좋고 운동선수 출신으로 남성성을 겸비한 점 등이 브렌우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아 떨어졌다.


안보현을 모델로 내세운 브렌우드의 S/S 시즌 주력 상품은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댄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구성된다. 기존 아이템 중심에서 이번 시즌은 화이트칼라, 서비스직, 스타트 업종 등 비즈니스 타입별로 커스터마이즈된 스타일링을 연속성 있게 제안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브렌우드는 ‘Smart works’ 시리즈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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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우드 관계자는 “브렌우드는 1989년 론칭 이후 꾸준히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웨어 카테고리를 주도하는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론칭 33주년을 맞은 2022년은 ‘당당함이 스타일’이라는 커뮤니케이션 방향에 맞춰 모델 안보현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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