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담다닷컴은 쇼핑에 토큰과 포인트를 제공하는 S2E(Shopping to Earn·쇼핑 투 언) 모델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15일 밝혔다.


담다닷컴은 기존 플랫폼과 다르게 공급자와 판매자 간의 무한 경쟁에서 벗어나 이커머스 플랫폼 참여자들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S2E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공급자에게는 시장을, 판매자에게는 좋은 상품과 고객을, 소비자에게는 좋은 상품과 효용을 제공하는 글로벌 B(공급자)2b(셀러)2C(판매자) 기반의 플랫폼 기업이다.

담다닷컴, S2E 모델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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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닷컴을 이용하는 사용자수도 눈에 띄게 늘었다. 올해 1월 기준 누적 판매자수는 110명으로 전달 대비 32.5% 증가했다. 누적 팔로워 수는 183만8000명으로 같은기간 23.4% 늘었다. 누적 총매출액(GMV)은 1억1040만원으로 같은 기간 46.4% 성장했다.


최근 담다닷컴은 의류 제조·수출 기업인 한솔섬유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기도 했다. 두 회사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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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 담다닷컴 대표는 “S2E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사용자들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블록체인 등으로 연결되는 ABC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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