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바르는 치질약 '푸레파인 겔' 출시
유분 미포함 사용감 산뜻하고 빨리 말라
기존 '푸레파인 시리즈'에 더해 라인업 강화
먹는 약·좌제·연고 등 ?세분화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일동제약 일동제약 close 증권정보 249420 KOSPI 현재가 21,4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3.82% 거래량 215,355 전일가 22,2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일동제약, 1분기 영업익 92억…전년比 120%↑ 일동제약 새로엠에스, 코베 베이비 페어서 '건강배급소' 알린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유럽'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모색 은 자사의 약국용 치질 치료제 브랜드 '푸레파인 시리즈'의 신제품 '푸레파인 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레파인 겔은 수분 함량을 높인 투명한 겔 타입의 제품으로, 사용감이 산뜻하고 바른 후에 빨리 마르는 것이 특징이다. 유분이 들어 있지 않아 사용 후 끈적이거나 미끈거리는 사용감, 옷 등에 묻어나는 단점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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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레파인 시리즈는 신제품 푸레파인 겔 외에도 먹는 약인 '푸레파베인 캡슐', 좌약 형태의 '푸레파인 마일드 좌제', 바르는 형태의 '푸레파인 연고' 등으로 세분화돼 있어 치질의 증상이나 환부의 상태, 사용자의 선호도 등에 따라 맞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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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관계자는 “기존의 연구들과 자체 조사 결과 등에 따르면 내치핵과 외치핵이 동반되는 혼합치핵의 발생이 흔하고, 증상 또한 통증·가려움·출혈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전문가 상담을 거쳐 먹는 약과 바르는 약, 좌제 등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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