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스트라이크!” … 동명대 장가영 선수, 볼링 청소년대표 선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장가영 선수가 대한볼링협회 청소년 대표로 선발됐다.
장가영 선수는 지난 9일까지 구미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대표로 선발됐다.
선발전은 나흘간 레인마다 다른 정비패턴으로 진행돼 8위까지는 청소년대표, 14위까지는 청소년 대표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장 선수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포츠 등 도전·체험·실천을 중시하는 3無(무학년-무학점-무티칭) 두잉(Do-ing) 체험형 대학인 동명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1학년으로 입학할 예정이다.
동명대 볼링부는 2013년 3월에 창단해 9명의 선수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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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부는 2012년 3월 창단해 현재 총 15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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