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아이스퀘어호텔에서 김해강소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협의회 회의가 열렸다.[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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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9일 김해아이스퀘어호텔에서 김해강소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 등이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자본금을 출자하여 연구개발특구 내에 설립한 기업이다.

강소특구에서 추진하는 기술사업화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구소기업들은 협의회를 구성해 기술 교류, 네트워크 구축, 사업화 협업을 해나가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강소특구사업단에서 주관해 2021년 실적, 2022년 운영 방향 및 기업지원 과제 등 강소특구 사업을 공유한 데 이어 초청강연, 협의회 운영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간 공석이던 협의회 초대 회장에지에이치랩 천승호 대표를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 계획을 마련하고 연구소기업을 중심으로 강소특구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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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계자는 “강소특구 사업의 핵심 주체인 연구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김해강소특구가 전국 최고의 의생명 의료기기 R&D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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