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한국거래소는 9일 휴센텍에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 혐의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10일 오후 6시까지 요구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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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이와 관련, 정규시장 매매거래개시 시점부터 30분 경과 시점까지 주권매매 거래를 정지시켰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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