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어썸이엔티와 재계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연기자 유라(김아영)가 현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간다.


어썸이엔티는 8일 유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근환 대표는 "연기 열정이 가득한 유라가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유라는 2019년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드라마·예능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나태주 시인의 시와 유라의 그림을 콜라보한 시화집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발간을 통해 시화집 작가로로 데뷔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AD

한편 어썸이엔티에는 배우 박서준·김유정·한지혜·이현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