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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 회의를 지난 6~7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불참했다. 김 총비서는 대의원이 아님에도 과거 여러 차례 회의에 참석해 시정연설을 통해 대외 메시지를 내놓은 바 있어 이번에도 참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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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개회사와 폐회사를 맡았으며 지난해 내각 사업, 올해 과업 및 예결산 등이 논의됐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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