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세원이앤씨 게임사업본부가 데뷔작 ‘창공아레나’ 흥행을 이어갈 후속작을 준비 중이다.


세원이앤씨는 왕위안 성탕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와 ‘고검기담 온라인(Swords of Legends Online)’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고검기담은 중국 내 52부작 드라마 및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은 중국 유명 역할수행게임(RPG)이다. ‘고검기담 온라인’은 ‘고검기담’ 시리즈 스핀오프로 중국 신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와 무협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고검기담 온라인’에 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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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이앤씨 관계자는 "방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고검기담은 중국 TV쇼 수상 등 성공을 거둔 작품"이라며 "게임 시스템 및 밸런싱을 검증받은 작품에 흥미로운 요소를 포함해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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