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내 귀농·귀촌 예정자,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대상

상주시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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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영농 정착 교육은 신규 농업인에게 기초 영농기술과 최신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기초반, 심화반으로 나눠 기초반은 농업 일반과정 8회, 심화반은 복숭아과정 8회, 포도과정 8회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5년 이내 귀농·귀촌자이며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이다.

단 청·장년층의 경우 지역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고, 교육생 정원 미달 시 귀농 예정자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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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 영농 정착 교육을 통해 재배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안정적으로 귀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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