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임플란트 판매량 4년 연속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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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오스템임플란트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대치과병원 김봉주 교수가 최근 발표한 '2020년 글로벌 임플란트 판매량 조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의 2020년 글로벌 판매량은 472만7309개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위 기업보다 140만개 이상 많이 판매한 수치다.

이 자료는 김 교수가 임플란트 시장 리서치 보고서와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의 공시 자료 등을 기반으로 조사한 결과다.


김 교수는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 리서치 회사인 밀레니엄 리서치 그룹(Millennium Research Group)등이 발표한 자료와 주요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의 공시 자료 등을 기반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 판매량 평균 성장률이 20%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2021년에도 오스템임플란트가 임플란트 판매량에서 세계 1위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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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기술과 제품, 더 좋은 임상교육에 매진해 더 많은 치과의사와 환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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