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범죄수익은닉·도박 혐의 추가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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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검찰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성착취물 다크웹 사이트 '웰컴투비디오(W2V)'를 운영하면서 판매수익으로 받은 약 4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여러 암호화폐 계정을 거쳐 아버지 계좌로 현금화하는 등 방법으로 은닉한 혐의로 손정우를 추가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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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4일 손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및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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