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기구가 4일(현지시간)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정식 승인하라고 권고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CDC의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이날 회의를 열고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18세 이상 성인에게 접종하도록 정식 승인할 것을 CDC에 권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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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 식품의약국(FDA)은 지난달 31일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정식 승인했었다.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브랜드 이름은 '스파이크 백스'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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