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저도어장 작년 어획량 317톤‥ 전년比 4.2배 ↑
최근 5년 연평균 24만 9200만 원 수익 창출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의 지난해 어획량이 2020년보다 4.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강원도에 따르면, 2021년도 저도어장의 총 어획 금액은 57억 6500만 원, 어획량은 317톤이며, 전년도 13억 2200만 원, 75톤과 비교하면 4.2배 상승했다.
주요 어획물은 문어(19만 3770kg), 대게(2만 5300kg), 미역(1만 3050kg) 등이다. 도는 조업일 수와 입어척수가 전년보다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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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 조업어장인 저도어장은 연평균 24만 9200만 원(최근 5년)을 창출하는 황금 어장으로 1972년 4월 1일 첫 개방 후 매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장하고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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