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아주그룹 메타버스 시무식 진행 장면. [사진제공=아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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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아주그룹이 지난 3일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메타버스로 시무식 행사를 진행했다.


아주그룹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본사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던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혁신의 화두인 메타버스를 이용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2021년 최고의 성과를 거둔 사업장과 한 해를 빛낸 우수인재를 포상하고, 2022년 특별한 활약이 기대되는 아주그룹의 신임 임원들을 소개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아바타를 통해 수상의 기쁨을 표현한 포즈를 취하고 주변 동료들을 둘러보며 아이콘이나 동작으로 함께 새해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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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은 "임인년 새해에는 고객과 시장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사회, 환경,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하며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2022년 호랑이해를 맞은 만큼 신명 나고 힘찬 범의 기운이 아주 사업장 곳곳에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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