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1월 ‘기운 센 아이스 콘푸로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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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농심켈로그의 마스코트 ‘토니 더 타이거’와 협업해 이달의 맛 ‘기운 센 아이스 콘푸로스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운 센 아이스 콘푸로스트는 농심켈로그와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우유 아이스크림에 콘푸로스트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우유와 함께 먹는 시리얼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여기에 시리얼 볼과 밀크 초콜릿 리본을 더해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달콤함을 완성했다.

이달의 케이크 ‘기운 센 호랑이 토니’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콘푸로스트 마스코트 토니 더 타이거를 활용했다. 케이크 상단의 ‘콘푸로스트 초코 크런치’ 를 호랑이 기운으로 ‘톡’ 깨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입 안 가득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신제품 기운 센 아이스 콘푸로스트를 포함해 아몬드봉봉, 체리쥬빌레까지 총 3가지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돼 한층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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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음료는 오트, 현미가 블렌드된 밀크 블라스트 위에 콘푸로스트를 토핑으로 쌓아 올린 ‘기운 센 콘푸로스트 블라스트’다. 밀크 블라스트와 시리얼을 함께 조합해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이 외에 쫀득한 찹쌀떡 속에 콘푸로스트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크런치 볼이 어우러진 ‘아이스 모찌 콘푸로스트’ 디저트도 한정 판매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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