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김수영 양천구청장 31일 오후 3시 종무식 갖고 직원들 노고 격려 ...유성훈 금천구청장, 주민안전 위해 현장 살피며 한 해 마무리

[포토]성장현 용산구청장, 코로나19 대응 부서 방문 직원 격려...김수영 양천구청장 종무식 개최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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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종무식을 대신해 31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격무부서 방문 격려로 2021년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오전 10시 용산구종합행정타운(녹사평대로 150) 지하1층에 위치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재택치료 TF, 지하3층 백신 콜센터를 찾았다.

성장현 구청장은 “코로나19의 긴 터널 속에서 구민 일상을 지켜온 여러분 덕분에 내일의 희망을 발견한다”며 “방역 최일선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맞서 애써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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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1일 오후 3시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1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 김수영 구청장은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값진 결실을 이룩한 것을 격려, 직원들과 함께 다가오는 2022년을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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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주민 안전을 위해 한파, 제설, 치안 현장을 살피며 2021년 업무를 마무리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종무식을 대신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금하로 급경사도로 열선 설치 현장과 제설 장비가 있는 박미빗물펌프장을 찾아 제설 점검을 했다. 이후 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 방역을 실시하고, 가산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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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방역의 주체가 되어주셨기에 위기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빛날 수 있었습니다”며 “2022년 금천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머뭇거림 없이 달려 일상을 되찾고, 희망찬 미래도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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