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행사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행사에 참석,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박수를 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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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행사에서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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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행사에서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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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행사에서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 - 청년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행사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오랫동안 현장을 지켜온 청년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혁신적 포용 국가 건설을 위해 협력·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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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명의 청년사회복지사(비정규직 사회복지사, 시·청각 중복 장애당사자 사회복지사,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와 대화하며 현장의 애로를 가감 없이 듣고 복지국가실천연대 대표단과 환담에서 격려 및 정책 제언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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