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이 지난 21일 메인타워 1층 로비에 와인샵을 오픈했다.

롯데호텔 서울이 지난 21일 메인타워 1층 로비에 와인샵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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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호텔 서울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와인 시장 공략을 위해 메인타워 1층 로비에 와인샵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와인샵은 총면적 27평(89 ㎡) 규모다. 국가별, 브랜드별 등 다양한 테마별로 와인을 분류하고, 간결한 와인 배치를 통해 와인 선택의 직관성을 높였다. 특히 롯데호텔의 국가대표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큐레이션을 상시 운영한다. 추후 와인 정기 구독 서비스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13종의 희귀 고가 와인을 특가로 판매한다. 죽기 전에 마셔 봐야할 1001가지 와인에 꼽힌 ‘할란 이스테이트’, 세계 최고 권위의 와인 평론가 로퍼트 파커가 가장 완벽한 양조장이라 극찬한 바 있는 ‘콜긴’ 등을 시중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달부터는 롯데호텔 서울의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인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와 연계해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딸기와 어울리는 와인, 설 명절 음식과 어울리는 페어링 와인 등 새로운 테마별로 와인을 소개하는 시리즈를 선보인다.

사은품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1월 한 달간 10만원 이상의 와인 구매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트렌디한 스페인 와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사 로호 시리즈 미션 와인 5종 구매 시에는 레디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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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관계자는 “와인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컨시어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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