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안전·보건관리자가 ‘찾아가는 위험성 평가 컨설팅’을 하고있다.

BPA 안전·보건관리자가 ‘찾아가는 위험성 평가 컨설팅’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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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안전보건 공생 협력 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 이내 해당하는 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전보건 공생 협력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모기업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활동을 지원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부산항만공사는 해당 프로그램 추진계획 수립부터 공생협력단 운영, 위험성 평가와 개선 조치, 협력업체 안전 운전인증 취득 지원 등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BPA 안전·보건관리자는 협력업체가 위험성 평가를 체계적으로 시행하도록 ‘찾아가는 위험성 평가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공사는 업체별 업무 특성을 고려해 화재감시자 방연장비, 가스검지기 등 안전 장비와 시설 개선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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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BPA 사장은 “공생 협력 안전 활동을 발굴, 시행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안전보건 문화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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