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 공동작업장 앞에서 열린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 공동작업장 앞에서 열린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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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서울시 최초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혜민병원’을 27일에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연말에도 의료현장을 지키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혜민병원’은 코로나19 중환자 및 고위험군의 효율적 치료를 위한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병원장이 코로나19 환자진료를 위해 전체 병상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중등증(133병상), 준중증(30병상), 중증(22병상) 등 총185개 코로나19 전담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혜민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총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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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를 위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비롯해 중증병상), 준중증·중등증병상을 연이어 찾아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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