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혜민병원’ 현장방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서울시 최초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혜민병원’을 27일에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연말에도 의료현장을 지키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혜민병원’은 코로나19 중환자 및 고위험군의 효율적 치료를 위한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병원장이 코로나19 환자진료를 위해 전체 병상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중등증(133병상), 준중증(30병상), 중증(22병상) 등 총185개 코로나19 전담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혜민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총 26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오 시장은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를 위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비롯해 중증병상), 준중증·중등증병상을 연이어 찾아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