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한테 맞았다"…아이비, '굴욕 사진'에 누리꾼 폭소
[아시아경제 권서영 기자] 가수 아이비가 우스꽝스러운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아이비는 최근 사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바람한테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이 사진 속에는 갈대밭에 선 채 바람을 정통으로 맞고 있는 아이비 본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강풍에 얼굴이 일그러진 아이비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망가지는 모습마저 과감하게 드러내는 아이비의 유쾌한 면모가 돋보인다는 반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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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인 아이비는 한국 나이 기준 올해 40세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서영 기자 kwon19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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