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Camp Open Bridge 선발 스타트업 6개사와 협업
후속 협력 가능성 확인…우수 스타트업과 장기 협력 모색

대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1 K-Camp Open Bridge’ 참여 스타트업들과 기술 검증(PoC) 결과를 확인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진행한 대교 데모데이 장면. 사진제공 = 대교

대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1 K-Camp Open Bridge’ 참여 스타트업들과 기술 검증(PoC) 결과를 확인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진행한 대교 데모데이 장면. 사진제공 = 대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1 K-Camp Open Bridge’ 참여 스타트업들과 기술 검증(PoC) 결과를 확인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대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9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1 K-Camp Open Bridge’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최종 선발된 6곳의 스타트업은 11월부터 사업화 연계를 위한 협업을 진행했다.

대교와 협업한 스타트업은 키보코 빅토리아프로덕션, 아이디어콘서트, 일루니, 뤼튼테크놀로지스, 닥스콘이다. 대교는 이들과 ▲AI 솔루션 ▲AR?MR?VR 기술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분야에서 사업화를 위한 기술 검증(PoC)을 약 6주 간 진행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후속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우수 스타트업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AD

대교 관계자는 “사업 부서에서 기획한 아이디어를 스타트업과 협업하며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데모데이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