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22일 오후 5시 8분께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여명이 연기를 마셨으나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현재까지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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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차량 35대와 인원 143명을 투입해 큰 불길을 잡고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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