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홍현욱 교수 연구팀, 두산중공업과 차세대 터빈 개발 협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대학교는 신소재공학부 재료 강도 및 계면 제어 연구실이 두산중공업 차세대 가스터빈 기술협력 대학연구실로 선정돼 초청행사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두중 박홍욱 파워서비스BG장, 손정락 산업부 R&D 전략기획단 에너지산업 MD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대형 가스터빈 S1 모델의 성능시험 성공 성과를 공유하고, 개발에 이바지한 대학연구실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창원대 홍현욱 교수 연구팀은 지난 3년간 총 8건의 두산중공업 산학위탁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가스터빈용 3D 프린트 핵심 부품의 분석과 물성 향상에 많은 이바지를 해 기술협력 대학연구실로 인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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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교수는 "창원대가 지역 우수기업과 상부상조 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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