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4일 4급(국장) 승진 예정자 3명 발표...후보군 경쟁 치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피말리는 5일이 남았다.
연말 승진 시즌을 맞아 서울시는 물론 자치구 간부들은 내년 1월1일자 승진을 앞두고 긴장에 긴장의 순간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도 예외는 아니다. 정원오 구청장이 4급(국장) 승진 경우 가능한 나이 순으로 해온 관례가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4급 승진에 대한 직원들 관심이 매우 높다.
특히 이번 성동구 4급 승진 자리가 3자리나 돼 이를 노리는 후보군들도 많은 실정이다. 이번 승진이 사실상 민선 7기 마지막 기회여서 이들 후보군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까지 유력한 후보군은 63년생인 강형구 안전관리과장, 64년생인 고영희 감사담당관, 65년생인 이현식 지역경제과장, 어용경 총무과장, 진재화 자치행정과장 등이다.
이들 후보군 중 3명은 24일 인사위원회에서 4급 승진자로 낙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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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65년생 세명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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