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추진 문제점 및 개선책 강구, 향후 예술대전 발전방안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해인사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위원회는 ‘제5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사업성과 발표 및 자체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수희 팔만대장경예술대전 운영위원장, 이영진 집행위원회 위원장 등 위원 5인으로 구성된 자체평가는 보조금의 효율적인 집행, 공모작품 접수처리 관계, 사업추진 문제점 및 개선책 강구, 향후 예술대전 발전방안 등을 주요의안으로 평가했다.
이수희 팔만대장경예술대전 운영위원장은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예술대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서예?문인화?서각?민화 4개 부문에서 전국 시도에서 참여한 공모작품 1160점이 접수돼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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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은 찬란한 역사와 문화유산인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전통과 정신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2017년 제1회 작품공모전을 시작으로 매년 4월에 추진계획을 수립, 8월경에 작품공모와 심사를 거쳐 10월에 합천기록문화축제와 연계해 수상자 시상식 및 입상작품을 전시하는 등 문화예술인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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