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이색 홍보 눈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송성훈)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이색 홍보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산소방서는 관내 대형판매시설인 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 엘리베이터 2개소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랩핑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민원인에게 발송하는 행정봉투 뒷면에 개정된 소방법령과 홍보 문구를 인쇄하기도 했다.
이관용 예방안전과장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이색 홍보를 통해 소방안전 생활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겨울철 화재 예방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에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 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