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세븐일레븐이 설향 딸기를 듬뿍 담은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를 출시했다.

14일 세븐일레븐이 설향 딸기를 듬뿍 담은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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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설향 딸기를 듬뿍 담은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는 큼직하고 품질 좋은 설향 딸기 다섯 알을 담아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상큼하고 달콤한 딸기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100% 국내산 우유로 만든 밀도 높은 생크림으로 입안가득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매해 겨울 시즌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샌드위치를 출시해 이듬해 3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9년 겨울 시즌 딸기 샌드위치 매출은 35.4% 상승했으며, 지난해 역시 20% 성장하며 샌드위치 판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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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자사 딸기 샌드위치는 편의점 업계 상품 중 가장 많은 딸기를 넣어 겨울시즌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제철 먹거리를 담은 다양한 디저트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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