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모 아이퀘스트 대표, SW산업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기업간거래(B2B) 소프트웨어(SW) 업체 아이퀘스트의 김순모 대표가 SW산업 발전 유공 명목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아이퀘스트는 김 대표가 지난 3일 열린 '제22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는 25여년 간 년여 동안 SW 산업에 종사하면서 아이퀘스트를 B2B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회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중소사업자용 경영관리솔루션을 개발하고 매월 일정 사용료를 내면 사용이 가능한 구독서비스(SaaS)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업 경영 초기 효과적인 경영관리솔루션 도입과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업무 전산화 및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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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지난 25년간 SW 전문기업으로 꿋꿋하게 우리의 정체성을 유지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하게 구축할 수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을 개발하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핀테크(금융+핀테크)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에 보다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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