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미국 증시 하락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한 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미국 증시 하락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한 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에이엠에스바이오가 개발한 PCR 진단키트가 오미크론을 포함해 모든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최대주주인 바이오스마트 바이오스마트 close 증권정보 038460 KOSDAQ 현재가 3,575 전일대비 10 등락률 -0.28% 거래량 230,884 전일가 3,58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바이오스마트, 이재명 탈플라스틱 공약에 관련 특허 부각 강세 코스피, 외국인·개인 쌍끌이 매수…2700선 사수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5일 의 주가가 2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8분 현재 바이오스마트 바이오스마트 close 증권정보 038460 KOSDAQ 현재가 3,575 전일대비 10 등락률 -0.28% 거래량 230,884 전일가 3,58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바이오스마트, 이재명 탈플라스틱 공약에 관련 특허 부각 강세 코스피, 외국인·개인 쌍끌이 매수…2700선 사수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5일 는 전거래일 대비 22.09% 상승한 6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엠에스바이오는 자사 PCR 진단키트가 오미크론을 포함해 모든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 판매와 수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

한편 바이오스마트 바이오스마트 close 증권정보 038460 KOSDAQ 현재가 3,575 전일대비 10 등락률 -0.28% 거래량 230,884 전일가 3,58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바이오스마트, 이재명 탈플라스틱 공약에 관련 특허 부각 강세 코스피, 외국인·개인 쌍끌이 매수…2700선 사수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5일 는 1983년 국내 최초 MS CARD를 제조 공급하기 시작한 업체다. 에이엠에스바이오의 지분을 76% 보유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