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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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차량 반출입예약시스템(VBS, Vehicle Booking System)의 2차 시범운영 기간을 1개월 연장한다.


BPA는 한 달간만 VBS 2차 현장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테스트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VBS의 실효성과 시스템 보완사항 확인을 위해서는 추가 데이터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BPA는 남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참여 차량 대수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 내용은 부산항만공사 체인 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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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관계자는 “VBS는 부산항의 항만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며 “부산항을 이용하는 화물차 기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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