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민주노총·보수단체 대규모 도심집회…"교통 혼잡 예상"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주말 서울 도심에서 탄핵반발 단체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대규모 집회가 잇따라 열림에 따라 주말 도심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광화문과 여의도 등 주요 도심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며 주요 도심 지역 지하철과 노선버스를 무정차 통과시킬 수 있다"며 "이에 따라 도심권과 여의도권 일대에서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서울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불편이 예상되므로 이동경로를 미리 확인해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운행 시 정체구간을 우회하고, 교통경찰의 수신호 통제에 따라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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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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