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거제시는 공공 급식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고자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오는 12월 1일 거제면 농업개발원 인근에서 착공식을 할 예정이다.
시는 중소농업인을 중심으로 공공 급식에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소량 다품목 연중 생산이 가능한 생산자 조직을 육성한다.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는 품질이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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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은 “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농업인 소득으로 이어지는 먹거리순환체계를 구축하고 먹거리전략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거제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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